삼성) 박진만 “외야는 지금 누가 나가든 처지지 않는다. 컨디션 보고 라인업에 넣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2569427 무명의 더쿠 | 18:16 | 조회 수 231 진만이 외야부심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