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장성우의 브레이크 기간 훈련 소화 여부에 대해 "(장)성우는 후반기 스타트할 때도 합류가 좀 애매할 것 같다. 본인도 아직은 좀 안 될 것 같다고 하더라. 시간이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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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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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선 내일모레(10일) 병원에서 사진(정밀 검진)을 찍어서 뼈가 제대로 붙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라며 "뼈가 붙은 게 확인되면 후반기 시작할 때쯤 아마 2군(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본인이 직접 실전 게임을 뛰며 감각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성우 본인도 그렇게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걍 팬들한테 복귀한다한거 ㄹㅇ 농담으로 하고 지나간거같고.... 사구여파 진짜 개크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