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관계자는 "비는 그친 상태지만 워낙 많은 비가 내려 방수포 안쪽으로 빗물이 스며들었다. 내야 인조잔디 부분과 워닝트랙 부근에도 흙이 많이 쓸려나가면서 물기가 빠지지 않아 정비를 하더라도 많은 시간이 걸리고, 선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었다"라며 "이에 비는 그쳤지만 그라운드 사정을 이유로 취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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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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