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까 점심먹으러갔는데 옆 테이블 롯데아저씨들 대화 ʕ˶ᵔ Ⱉ ᵔ˶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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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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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좋아해서 롯데(샤로테) 이름 지은거 아니냐,
어제 애 린 왕 자 유니폼입어서 우리가 이긴거다, 문학의 힘이 이런거다~
라는 이야기를 하셔서 ㅋㅋㅋㅋㅋㅋ
나랑 친구(롯데팬)랑 푸흨ㅋㅋㅋ 하고 터짐ㅋㅋㅋㅋㅋ
예의없게 푸흨ㅋㅋ 한건아니곸ㅋㅋㅋㅋ
친구가 "맞지맞지" 하면서 끄덕거렸는데
같이 앉아계시던 아저씨가 ㅋㅋㅋㅋㅋ
니 수학과 나왔는데 별걸 다아네 ㅡㅡ
아가씨들도 웃는다 조용히해라ㅡㅡ
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덧)
샤로테 얘기하신 아저씨 차키에 키링이 롯데유니폼이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