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6. 무명의 더쿠 = 13덬 10:29 어제 크보오프너에서 민뱅이 너무 흐름을 다같이 탄다고 하더라 못하면 다 못한대 거기서 끊어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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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
조회 수 340
뒤에보다ㄱㅏ 이거 공감돼.. 어제도 수빈이 홈런 나오니까 혈뚫리는 거 같더라
뒤에보다ㄱㅏ 이거 공감돼.. 어제도 수빈이 홈런 나오니까 혈뚫리는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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