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나 길에서 중계 보고 있다가 정대 적시타 보고 주저앉아서 눈물 흘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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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
조회 수 85
나도 스스로 놀랐다네요
근데 진짜 정대 억까도 너무 많고 여기서도 비판을 넘어서 욕설 폐급 취급 꺼져라까지 별별 거 다 본 게 갑자기 확 스쳐가면서 할 수 있잖아 하면서 오만 생각이 다 나서 그냥 눈물 나고 다리가 풀렸음
진짜 계속 좀 잘 해라. 정대야 ㅠㅠ
나도 스스로 놀랐다네요
근데 진짜 정대 억까도 너무 많고 여기서도 비판을 넘어서 욕설 폐급 취급 꺼져라까지 별별 거 다 본 게 갑자기 확 스쳐가면서 할 수 있잖아 하면서 오만 생각이 다 나서 그냥 눈물 나고 다리가 풀렸음
진짜 계속 좀 잘 해라. 정대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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