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경기 후 최정은 "최근에 개인적으로 도움이 안 되는 느낌이어서 죄송했다. 오늘은 민준이가 노련하게 잘 던져줬다. 덕분에 타자들도 타석에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 날씨가 너무 습했는데 템포도 좋았다. 그리고 에레디아가 선취 2타점 2루타를 쳐준게 결정적이었다. 덕분에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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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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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히팅포인트가 조금 뒤에서 맞긴했다. 하지만 힘은 다 실렸다. 타석에서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계속 관리하면서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부활을 예고했다.
홈런 기록에 대해서는 "신기하고 실감이 안난다. 올해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는가 생각이 든다. 계속 경기를 하다보니 잘 되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한타석 한타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고마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