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onair
엘지)
내일 재원이 들어오고 보경이 뺄 확률.....재원이 4번넣자는게 아니라ㅇㅇ
122
4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271398925
2026.07.07 20:07
122
4
Up
Down
Comment
Print
정빈이가 3루 가주고 4번칠 확률 어케봄? 내일 투수도 좌투아닌가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4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63
00:05
5,9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2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3,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6,443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44,152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17,00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506,633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36,417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76,9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6522398
잡담
엘지 가을야구 가는건 그나마 오스틴 손주영이 멱살잡고 끌어서지
13:06
0
16522397
잡담
근데 잠실 쓰리런은 그냥 김도영이 미친거야
13:06
0
16522396
스퀘어
최근 10년 불펜투수 출장경기 순위
13:05
41
16522395
잡담
김도영 직관 보니까 체구가 크진 않던데 뛸 때 뭔가 달랐어
1
13:05
37
16522394
잡담
손주영 마무리는 원래 염이 계속 써먹던 그 공식이긴해
13:05
26
16522393
잡담
유영찬이 4월말에 시즌아웃 됐는데 아직도 세이브 10위권 안이던데
3
13:05
47
16522392
잡담
기아)
너네 날씨 어디서 봐?
4
13:05
18
16522391
잡담
걍 내년에 손주영 다시 선발가서 잘했음좋겠어
13:05
11
16522390
잡담
두산)
어제 3명 3연투는 최민석만 일찍 내렸으면 이해영역인데
1
13:04
25
16522389
잡담
와츠인마이불펜 이거 진짜 별론게 불펜이 나와서 출루만 시켜도 바꿀까봐 덕아웃 눈치보고 이런게 너무 싫음
1
13:04
23
16522388
잡담
손주영 선발이었어도 30승은 못하지.... 다른선수 승투 만들어준 31세이브 대신 할 사람도 없었던거고 그럼 팀순위 떨어지는거지
1
13:04
28
16522387
잡담
kt)
쌍촐 때문에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힘...
1
13:04
34
16522386
잡담
키움)
근데 ㄹㅇ 김하성 이정후 야구가 보고 싶을 때가 있음...
13:04
13
16522385
잡담
엔씨)
너무나그럴거같았음ㅋㅋㅋㅋ
13:04
40
16522384
잡담
민주홍 선수 이름 무슨 뜻일까
13:04
50
16522383
잡담
하늘이 기아를 한 번은 도와주기는 한 게 9월말 엘지가 리드 중이던 챔필 엘갸전 5회초 주자 1,2루 오스틴 타석에서 우취되었고 그게 시즌 최종전으로 편성됨
1
13:04
67
16522382
잡담
근데 손주영이 마무리 전환된 이유는 알거같아서...
13:04
43
16522381
잡담
kt)
아니 한승택 10억 개비싸다 했던게 어제같은데
3
13:04
71
16522380
잡담
혹시 계약 종료되는 팀들 새감독 기사 언제 뜰것 같음??
1
13:04
25
16522379
잡담
기아)
김도영은 이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순위 싸움의 스릴도 즐긴다. 김도영은 “아직은 시즌 경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냥 뭔가를 확정하고 느슨한 게임을 할 바에는 이렇게 타이트한 경기가 저는 더 재미있다고 느낀다. 힘들지도 않다”
8
13:04
94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