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오지환은 최근 10경기 22타수 무안타의 심각한 타격 부진을 겪었다. "이제 살아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며 "훈련을 엄청 많이 했다. 저녁에도 하고, 시합 끝나고도 했다. 타격 코치와 머리 싸매고 열심히 했으니 때문에 결과가 나왔으면 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1252942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25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