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에 대해 "선발 풀타임이 처음이라서 팀으로도 개인으로도 많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겨내길 바라고, 그 안에서 배우는 게 많을 것이다"라며 "다치지만 않으면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한다. 본인도 완급 조절, 볼카운트 싸움, 변화구 장착 등을 느끼고 있다. 후반기까지 열흘 간의 휴식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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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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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이겨내라 진짜 지겹다 진작 휴식 줬어야지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