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엔트리 말소도 철저한 관리 차원이다. 김 감독은 “류현진은 지금 최고의 투구를 하고 있지만 이제는 한 번 쉬어줄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류현진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그는 “외국인 투수들이 좋지 않을 때 사실상 외국인 투수 역할까지 해줬다”며 “선발로 나갈 때마다 본인은 7회까지 던지겠다고 할 정도로 책임감이 강했다. 자기 역할은 100% 다 해줬다고 생각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후반기에도 아프지 않고 지금처럼 팀의 중심을 잘 잡아주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52305
언언 화이팅!
현진이는 푹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