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스타팅에서 빠졌다. 힐리어드의 빈자리는 이날 콜업된 배정대가 채운다. 경기 전에 만난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지난 롯데전에서 슬라이딩을 하다가 땅에 부딪혔다.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고 하더라"며 대타로는 출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1183702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334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