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스트는 최승용과 타카다가 서로 경쟁하면서 ‘동반 상승’하는 그림이다. 이를 위해 김 감독이 2군에 있는 타카다에게 특별히 주문한 것도 있다. “KBO리그 타자 성향에 적응해야 한다. 본인도 느낀 게 있을 거다. 정재훈 투수코치가 스위퍼와 슬라이더 중간 단계 투구도 연습시켰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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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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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아시안게임으로 1,2선발이 빠지다 보니까 투수 파트와 그 부분을 계속 준비하고 있다. 한 3주 정도 될 것 같다. 20일 정도가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내다봤다.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다. 최승용과 타카다가 사령탑의 이 고민을 덜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