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용서했고 기회를 주고 화합하려고 해왔음
단 한번도 용서하지 않은 적 없어
오히려 강경하게 나가면 광주가 돼서 왜 저래?
광주라면서 왜 저렇게까지 하려고해?
광주 저런데였어? 너네가 뭐 성역이야?
라는 시선까지 견뎌야하는 곳이기도함
광주를 이해한다는 말이 고맙긴해도 솔직히 외부인은 알지 못할거라고 생각함
절대로 알 수 없는 감각이 광주에게만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는 항상 용서해왔다...
세상이 언젠가 바뀌겠거니 언젠간 알아주겠거니 기대하면서..
그걸 알아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