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9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교촌에프엔비와 함께하는 '교촌치킨 매치데이'로 개최한다.
경기 당일 사직구장 광장에는 투수존, 외야수존, 트릭아트존 등 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또한 경기 중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교촌치킨 아웃송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구와 시타는 교촌치킨 매장의 가맹점주와 점장이 직접 맡는다. 시타자인 점장은 10년 전 아르바이트생으로 시작해 현재의 점장으로 성장하기까지 자신을 친아들처럼 돌봐준 점주에게 보답하기 위해 교촌 본사에 직접 사연을 신청했고, 사연이 채택되어 이번 마운드에 오른다.
한편, 교촌치킨은 롯데 자이언츠 캐릭터를 활용한 부직포 배달 가방을 제작하는 등 프로야구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야구장 안팎에서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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