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받냐 안받냐는 피해자의 몫이고 그냥 지금 이 상황이 또다른 거대한 학교폭력이자 2차가해란 것만 알라고 동참해서 피해자 패지말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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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조회 수 67
팰 곳은 ㅈㄴ많고
그럴 에너지있으면
협회에 징계 유지 개인징계 강경대처 요청 메일
하나라도 더 보내
그럴 에너지있으면
협회에 징계 유지 개인징계 강경대처 요청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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