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페 선정 전반기 롯데 MVP는 김진욱 : 선발 로테를 좋은 쪽으로 이끌어가고 있으며 상대가 만만하게 보지 않는 선발진을 완성시켰다
- 6월 중반기 들어서 성적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타격만 더 괜찮아지면 충분히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 선발이 이렇게 잘하는건 김진욱의 성장이 매우 큰 영향을 줬다
- 박세웅도 어제 경기(킅전)에서 스트/볼의 차이가 유의미하게 줄어들었다
- 나균안, 외인 두명은 안정적으로 제 몫을 해주고 있다
- 결국 공격력이 중요하고 이건 한동희가 해줘야한다 : 한동희 있없 지표만 봐도 차이가 엄청난다
- 레이예스라는 교타자가 있기 때문에 한동희가 그 뒤에서 장타력으로 뒷받침해준다면 공격력이 유의미해질 것
- 손성빈 얘기 너무 많이 해서 준혁캐가 또 뭐라 하겠지만 나는 내 갈길을 간다 수고해라 난 더 해도 모자라다
- 손성빈이 앉아있으면 유의미하게 도루 시도율이 줄어든다 가려고 하는 마음을 아예 접어버린다
- 공격력에서 아쉬워도 수비력이 뒷받침되고 경기를 꾸준히 나가면 공격력은 자동으로 따라올 것
- “손성빈 선수는 이제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 포수입니다” 파격 선언
- 전민재는 체력만 잘 뒷받침해주면 되고 공격/수비력은 이미 훌륭하다
- 포수&유격수 문제는 이미 해결이 되었다
- 준혁캐 왈 “손성빈 선수 얘기만 나오면 필리버스터를 한다”
ㄴ 난 적게 얘기했는데 (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