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인내심을 최대한 발휘해서 ㄱ는 그래 수비 세워둘 수 있으니 이해함 https://theqoo.net/kbaseball/4270152628 무명의 더쿠 | 18:07 | 조회 수 75 ㄴ는 한달 넘게 참아주고 안내리다가 윤동희랑 묶어서 내리는게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