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그의 태도다.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는 묵묵한 스타일이다. 된장 맛이 난다. 포수가 까불지 않고 듬직하다”고 칭찬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70093544 무명의 더쿠 | 17:21 | 조회 수 204 아니 칭친이긴 한데 워딩 개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