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선발들.. 아랑함..(나씨는 안 아랑함 그냥 다년계약서에 도장 찍길 바랄뿐 팀을 위해 ^^) (쿠션 깔앗슴니다 허허)
마무리로 돌아온 먼중이도 그 자리 잘 채워준 주뇽이도 뿅하고 나타난 도훈씨랑 정민이도 언제나 묵묵히 던져주는 강현이도 경기는 터져도 공 던지는 재미가 뭔지 알려준 기준 진하 얼라들도 다 조아 ദ്ദി
까먹고 못 적은 우리팀 투수들 다 조아 최고야 2군에서 잘 정비하고 올라올 1군 단골 투수들도 다 힘내 화이팅이야 ദ്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