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올해 초 열린 호주 시드니 1차 스프링캠프에서 어린 투수 한 명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고졸 2년차 최민석. 김 감독은 "살도 찌우고, 근력도 키웠다는데 올시즌 분명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경쟁이 있으니 공개적으로 말할 수는 없었지만, 그 때부터 사실상 선발 한 자리를 최민석에게 맡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구위도 좋고, 어린 선수가 경기를 끌어가는 힘이 남다르다는 이유였다.
무명의 더쿠
|
13:19 |
조회 수 227
원형이 스캠때부터 살짝설렜어난모드였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