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 커터는 언제 누구에게 배웠나요. ▶ 작년 마무리 캠프에 갔을 때 구종을 추가하고 싶어 고민하다가 커터가 좀더 쉽게 느껴져 계속 연습했어요. 구단 전력 분석팀과 코치님들이랑 같이 상의해 만든 거죠. 평소 캐치볼을 할 때 안 쓰는 구종도 자주 던지다 보니 익히는 속도가 좀 빠른 편인 것 같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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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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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캠때 뚝딱 단거였네 ㅋㅋㅋ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50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