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포수 손성빈의 강점은 어깨에만 있지 않다. 투수마다 다른 방식으로 다가가며 마운드 안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김태형 감독도 "(손)성빈이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졌다. 투수 리드도 그렇고 주전으로서 흉내를 내고 있다"고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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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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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성형은 아니지만 주전 포수의 틀을 갖춰간다는 의미로, 김 감독 특유의 표현으로는 꽤 높은 평가다. 실제로 올해 롯데 팀 평균자책점은 4.45로 리그 4위다. 그 중에서도 동갑내기 김진욱(24)은 손성빈과 호흡을 맞추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됐다.
이에 손성빈은 "(김)진욱이가 잘 던져서 간 것이다. 내가 하는 역할은 정신 차리게 하고 열심히 받아준 것밖에 없다. 진욱이뿐 아니라 우리 투수들 다 잘 던져서 좋은 성적이 나온다. 포수로서 그 점이 제일 뿌듯하다"고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손성빈은 "(김)진욱이가 잘 던져서 간 것이다. 내가 하는 역할은 정신 차리게 하고 열심히 받아준 것밖에 없다. 진욱이뿐 아니라 우리 투수들 다 잘 던져서 좋은 성적이 나온다. 포수로서 그 점이 제일 뿌듯하다"고 뿌듯함을 숨기지 못했다.
진짜 제법 주전포수 같다 융이 ⸜̑⸝͂˖໋⸰( ⸝⸝ᵒ̴̶̷ Θ ᵒ̴̶̷ )⸝⸝ި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