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몰입도 자체는 티비로 보는거보다 높아서 재밌었고
서포터즈(?) 그분들이 90분동안 계속 노래부르시니깐 나는 흥이 올라오는데 다른분들은 굉장히 시리어스하게 경기에만 집중해서 조용한 분위기라 나대는거처럼 보이지않기위해 발로만 리듬타고 왔다
내가 보러간팀이 강성이라고 해서 살짝 겁먹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런 분위기는 아녀서 나름 재밌게보고옴
경기 몰입도 자체는 티비로 보는거보다 높아서 재밌었고
서포터즈(?) 그분들이 90분동안 계속 노래부르시니깐 나는 흥이 올라오는데 다른분들은 굉장히 시리어스하게 경기에만 집중해서 조용한 분위기라 나대는거처럼 보이지않기위해 발로만 리듬타고 왔다
내가 보러간팀이 강성이라고 해서 살짝 겁먹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런 분위기는 아녀서 나름 재밌게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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