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자욱은 ‘간판’이다. 김지찬-김성윤-박승규-김현준 또한 팀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선수가 ‘많아서’ 하는 고민은 문제가 안 된다.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고민만 하면 된다. 뎁스가 좋다는 것은 분명 강점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9641656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378 많은건 문제가 되지 않지 ㅣ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