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티엠아지만 오늘 후반부에 진짜 응원할 기력이 없었는데 옆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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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조회 수 290
야구 첨보는 친구들 데려온 것 같은 친구가
내 율동 보면서 열심히 혼자 응원해서 차마 멈출 수가 없었다ㅋㅋㅋㅋㅋㅋ
기분탓이 아니라 내가 멈추면 얘도 슬쩍 멈추는데 너무 신경쓰였어 샤갈
그래도 얼라들 앉아서 살쩍 걱정했는데 얌전해서
덕분에 좀 더 재미있게 보고옴ㅋㅋㅋㅋㅋㅋ
야구 첨보는 친구들 데려온 것 같은 친구가
내 율동 보면서 열심히 혼자 응원해서 차마 멈출 수가 없었다ㅋㅋㅋㅋㅋㅋ
기분탓이 아니라 내가 멈추면 얘도 슬쩍 멈추는데 너무 신경쓰였어 샤갈
그래도 얼라들 앉아서 살쩍 걱정했는데 얌전해서
덕분에 좀 더 재미있게 보고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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