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는 사실상 지난해부터 세대교체 과정에 있다. 라인업을 비교하면 지난해와도 완전히 다르다. 선발 출전한 국내 타자 8명 중 5명이 20대다. 김도영을 제외하면 풀타임 시즌을 1군에서 주전으로 뛴 경험은 없는 선수들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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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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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젊은 선수들이 많아진 KIA는 올시즌 긍정적인 분위기 상승 효과를 얻고 있었다. 특히 텐션이 높은 막내 선수 박재현은 그 중심에 있다. 타격, 수비, 주루에서 모두 빼어난 재능을 가졌고 전반기 크게 활약하며 KIA의 순위싸움을 이끌어 차세대 리드오프로 기대를 키웠다. 덕분에 KIA는 더그아웃 분위기가 가장 좋은 팀으로도 꼽힌다.
이거 보니까 우리 진짜 세대교체 하면서 성적 내고있네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