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그렇다고 퓨처스(2군)리그에서 당장 나승엽을 대신해 1군으로 콜업할 선수도 마땅찮다. 김 감독은 "일단은 지금 1군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전반기 남은 일정을 잘 마무리하는 게 중요하다"면서도 "(나승엽의) 부진이 오늘(5일)도 이어진다면 다른 방안도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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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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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 경기까지는 봐야할 것 같다"며 "(나승엽이) 타격이 안되니 수비까지 흔들리고 있다"면서 "나승엽에겐 타격을 좀 더 기대하고 있는데 최근 그렇지가 않다.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야할텐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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