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경기전 "공수주에서 너무 잘해주고 있다. 이제는 외야 한 자리를 확실히 맡았다. 어린선수가 스태미너가 떨어질 법도 한데 안떨어진다. 좋은 몸을 가졌다. 체력과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도 바로 터특했다. 계속 성장할 것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8857541 무명의 더쿠 | 16:48 | 조회 수 346 재현이 오늘 경기 잘하길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