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고-사이버한국외대 출신인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 퓨처스리그에서 34경기에 나와 타율 .382 26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2도루로 기대 이상의 맹활약을 펼쳤다. 출루율도 .440에 달할 정도로 차세대 리드오프 재목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퓨처스리그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를 통틀어 도루를 가장 많이 기록하고 있는 선수라는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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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이 화이팅(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