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 지금 화장실 왔는데 문 걸어잠그자마자 환호성이 끊이질 않아서 https://theqoo.net/kbaseball/4268712210 무명의 더쿠 | 14:18 | 조회 수 168 걍 고척 화장실에 나를 셀프 감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