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관 일찍가서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찰랑소리나면서 뭔가 차가운거야..
보니까 뒤에서 콜라를 엎.. 근데 나 꿈돌니폼에 안에도 흰티.. 진짜 첨 느끼자마자 아 흰티인데 아.. 이생각만들었는데 애기가 그런거고 부모도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막 휴지주고 ..
일단 급하게 화장실갔는데 문앞에서 기다리시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더라고.. 사실 세탁비받아야지 했는데 애기가 그런거고 애기도 사과하길래 뭐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길래 됐다했거든 ㅋㅋㅋㅋㅋㅋ
내가 큰 액땜할테니 이겨라했더니ㅠ 감독 자아가 하.. 그래도 인서쓰리런은 ㄹㅇ 도퍼민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