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한동희에 대해 “지금 페이스 좋다. 안타가 나오고 안 나오고를 떠나서 보고 있으면 타이밍이 다 좋다. 타석에서 일단 확신이 생기는 것 같다”라면서 “자신이 생각했던 공이 다 오겠나, 안 오더라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게 중요한 것이다. 어떤 공이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7:23 |
조회 수 221
페이스가 좋은 현 시점에서 당분간 지명타자 자리도 유지한다. 김태형 감독은 “3루를 볼 때도 있겠지만, 3루 들어가면 레이예스가 지명타자로 빠진다던지 해야할 것 같다”라면서 1루 겸업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김태형 감독은 “1루에서는 더 움직임이 아니더라. 지금 굳이 1루를 넣을 필요가 없다. 그럴 바에는 오히려 나승엽을 훈련 더 시켜서 1루를 맡기는 게 낫다. 한동희가 1루 들어가면 나승엽이 갈 곳이 없지 않나. 임시방편으로 움직여봐야 후반에 대수비 교체해야 한다”라면서 “한동희 지금 3루도 나쁘지 않다. 공을 잘 따라 다닌다”고 언급했다.
김태형 감독은 “1루에서는 더 움직임이 아니더라. 지금 굳이 1루를 넣을 필요가 없다. 그럴 바에는 오히려 나승엽을 훈련 더 시켜서 1루를 맡기는 게 낫다. 한동희가 1루 들어가면 나승엽이 갈 곳이 없지 않나. 임시방편으로 움직여봐야 후반에 대수비 교체해야 한다”라면서 “한동희 지금 3루도 나쁘지 않다. 공을 잘 따라 다닌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