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염경엽 감독은 4일 한화전에 앞서 브리핑에서 전날 8회 대타 기용에 대해 "송찬의는 (홍창기)다음에 준비하고 있었다. 구본혁 자리에 들어가게 했다. (홍)창기가 병살타를 칠 줄은…안타 치면 좋고 외야 뜬공이라도 하나 치기를 바라면서 창기를 썼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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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홍창기 타석에서 송찬의를 대타로 내보냈어도 결국 구본혁이 타석에 서게 된다. (송찬의 외에)뒤에 대타로 쓸 사람이 없었다. 홍창기 타석보다 구본혁 타석에서 대타를 쓰는 게 맞지 않나. 홍창기 타석에 대타를 쓰고 구본혁을 그냥 내보내는 것은 전략이 아니다. (벤치에서)들고 있는 카드가 없는데"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