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우타자 문정빈과 송찬의가 이름을 올리며 좌타자 5명, 우타자 4명으로 균형이 맞춰졌다. 염경엽 감독은 이날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의 데이터를 근거 들어 "좌우가 크게 차이가 없더라"라고 설명했다.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우타자에게 피안타율 0.295, 좌타자에게 0.263을 기록했으나 이 차이가 전날에 비해 유의미한 수준이 아니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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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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