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걱정은 넘쳐나는데 피해자 얘기하는 이는 없는 기막힌 상황. 옳고 그름의 문제를 정치적 찬반의 문제로 만들려는 시도. https://theqoo.net/kbaseball/4267739658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172 https://x.com/i/status/2073283217097208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