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실전 감각이 아직이다. 기술 훈련은 들어갔다. 퓨처스리그도 곧 있으면 전반기가 끝난다. 휴식 기간이다. 퓨처스리그 후반기 시작되면 경기를 뛰고, 빠르면 후반기 첫 주중 시리즈에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했다. 삼성은 7월 16일~19일 대구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후반기 첫 4연전을 가진다. 이후 고척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만난다. 키움전 때 복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ttps://naver.me/FORFDW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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