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나도 안타치겠다" 박민우의 쓴소리...6연속 QS에도 좌타자 숙제, 작심한 구창모 "다음엔 안맞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7567245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626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5585창모 아쉽고 담엔 더 잘하겠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