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근데 난 태인이 이번 시즌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는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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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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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태인이 패턴이 초반 스트 유인구 이후 범타 유도 이거였는데 사실 계속 대결하다 보면 유인구는 눈에 익을수 밖에 없잖아 그런데 올해는 그래서 헛스윙이나 범타 되어야 할 공이 자꾸 커트되는데 그러니까 얘가 결정구 더 장착해왔드만 그리고 그걸로 어쨌든 삼진을 잡는 능력을 보여준거고... 긍까 승부가 길어지다 보니까 삼진율이 높아진거라고 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삼진을 잡긴 잡은거잖아? 나도 걍 생각나는대로 적는거라 중언부언 레전드인데 암튼 올해는 부상복귀 시즌인데도 삼진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준 시즌이고 그 후에 여기에 더 해서 원래하던 맞춰잡는 효율까지 더해지면 개야르투수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