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승리 소감:200경기째라는거 모르고 있었고 오늘 인터뷰할 자격 있냐는 생각 드는데 최근 이닝 소화 많이 못하고 있는데 아쉽고 오늘도 타자들이 점수 많이 뽑아준만큼 제가 긴 이닝 소화했어야 하는데 5이닝만 던지고 내려와서 팀에 도움이 많이 못 된거 같아서 미안하다
키움)설종진 키움 감독은 "KBO리그에서 더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 한번 고비를 넘겼으니 후반기 잘해서 같이 오래 뛰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건넸다. 데이비슨은 "실내(돔)에서 경기할 수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키움에는 젊은 좋은 투수가 정말 많다"며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다.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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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아)가끔 감독한테 꽂혀서 빌런 만드는 데 너무 집착하니까 도대체 뭔 덕질을 하고 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