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박찬형을 선발에서 뺀 이유를 밝혔다. 사령탑은 "박찬형이 최근 왼손 볼을 거의 쳐본 적이 없다. 그래서 빼게 됐다. 또 (손)호영이가 로건을 상대로 안타 2개를 쳤을 것이다. 그래서 호영이가 먼저 나간다"며 "오른손 투수나 언더 핸드가 나오면 또 (박)찬형이에게 3루를 맡겨볼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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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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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여탑의 칭찬은 이어졌다. "찬형이가 단단한 스타일도 아니고, 체력적으로도 약한 면이 있다. 하지만 야구장에서 야구를 하는 모습을 보면 강단은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