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이 전반기에만 16개 이상의 홈런을 친 건 NC 다이노스 시절이었던 2021년(17개) 이후 5년 만이다. KIA 이적 후 전반기 최다 홈런은 2022년 12개였다. 그만큼 페이스가 좋다는 의미다. 이럴 때일수록 가장 조심해야 하는 건 부상이다. 나성범은 "경기를 많이 뛰다 보니까 (다리에) 피로감이 조금씩 쌓이고 있는 것 같긴 하다. 다리를 잘 관리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끼리 지타주면서 상준이까지 쓰려니 좌카스 나온 것 같음
나성범이 전반기에만 16개 이상의 홈런을 친 건 NC 다이노스 시절이었던 2021년(17개) 이후 5년 만이다. KIA 이적 후 전반기 최다 홈런은 2022년 12개였다. 그만큼 페이스가 좋다는 의미다. 이럴 때일수록 가장 조심해야 하는 건 부상이다. 나성범은 "경기를 많이 뛰다 보니까 (다리에) 피로감이 조금씩 쌓이고 있는 것 같긴 하다. 다리를 잘 관리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끼리 지타주면서 상준이까지 쓰려니 좌카스 나온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