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29593
잡담 kt) 이 감독은 "불펜진이 다 고만고만한 그림이다. 원상현을 잘 쓸 수 있나 했더니 수술했고, 박영현 하나만 갖다 붙여 쓰는 상황"이라며 "그래도 스기모토가 최근 등판에서 연속 삼진을 잡는 걸 보고 괜찮다고 느꼈다. 8회 스기모토-9회 박영현으로 믿고 가야 할 듯싶다.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서 기존 투수진이 최대한 힘을 축적한 뒤 분발할 수밖에 없다. 새로 들어올 만한 투수가 보이지 않는 게 현실"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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