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은 후반기 반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교체 출전은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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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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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의 결장에 대해서는 "훈련 계속 열심히 하고 있다. 주말까지도 뒤에서 대타로 나가거나 수비에 들어갈 거다. 후반기 반전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또 그 시간에 이영빈이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래야 후반기에 이영빈을(유격수로) 계속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오지환은 30일 키움전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7회말 수비에서 이영빈으로 교체됐다. 1일과 2일 경기는 결장했다. 염경엽 감독은 "어제(2일)도 뒤에 대타 타이밍이 나왔으면 오지환이 나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