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약셀 리오스와 김진수, 우강훈, 손주영이 이틀 연투 여파로 3일 경기는 불펜에서 대기하지 않는다. 염경엽 감독은 "오늘 마무리는 타순에 따라, 그 타순에 강한 사람이 마무리로 간다"고 얘기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6794146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231 리오스 진수 강훈 주영빼고 다 대기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