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 선수단 학부모들은 탄원서 제출에 동참하지 않았다. 김 회장은 “학부모님들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순서인데, 동창회가 먼저 나서면 취지가 왜곡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기자회견 취소 사유를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6731075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504 야구부 부모입장에선 차라리 사과하고 잠잠해지는게더 나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