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선수도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 오른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최장거리 홈런을 날린 선수에게는 LG 퓨리케어 AI 360º 공기청정기 플러스가 제공된다.
올해 신설된 특별상 시상도 재미를 더한다. 예선에 진행되는 '컴프야 피버타임' 동안 가장 많은 홈런을 터뜨린 선수에게는 '컴프야상'과 함께 부상으로 삼성 무빙스타일 Mini LED(MH70)가 수여된다. 아울러 홈런더비 우승자의 배팅볼 투수에게는 '홈런 메이커상'이 주어지며,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 2세대가 수여되는 등 더 다채롭고 흥미로운 구성으로 야구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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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자도 상금 쎄지고 뭐 많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