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동주야 미국에서 오느라 고생했다" 한화 동료들은 한 번도 잊지 않았다…그들의 모자에 새긴 1번, 문동주는 늘 함께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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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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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문동주를 잊지 않았다. 선수단 모두 모자에 문동주의 등번호 1번을 적고 나섰다. 옆에 없어도 늘 함께 한다는 마음이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뛰고, 열심히 공을 던졌다.
선수단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까. 노시환은 "미국에서 수술도 하고, 재활도 했으니 오느라 고생했다는 말을 전했다. 미국 생활 어땠냐, 미국에서 뭐 하고 왔냐는 등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라고 했다.
이제는 긴 재활과 싸움이다. 아직 젊기에 회복세가 빠를 수 있지만, 어깨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문동주도 "미국에 계신 엘라트라체 박사님과 계속 전화하면서 앞으로 지료 계획을 잘 세워나가기로 했다. 한국서 재활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1157
동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