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두 달 반 동안 화끈하게 치고 올라오는 선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조카뻘 선수들과 나란히 기념사진을 찍는 최지만의 모습을 드래프트 현장에서 보게 될 수도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6587138 무명의 더쿠 | 13:41 | 조회 수 372 와중에 이문장 너무하고 뻘하게 웃김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