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745
잡담 최대어 하현승과 '빅3' 김지우가 국내 잔류를 선언하면서 전체 1순위와 2순위 혹은 3순위 자리는 해결됐지만, 그 이후 지명권을 가진 구단들은 '확실한 1라운드감'이 마땅치 않다며 고민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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